제발 자기 취향 남에게 강요하지마라 짜증나니까 

특히 한로로

지가 한로로들고와서 죽여준다고해서 들어봤더니 별로라서 

별로라고 했더니 욕한다고 지랄지랄

남의 감상 품평 듣기 싫으면 들이 밀지를 말아


아니면 그냥 아 그래? 니 취향은 아니구나 하고 수긍하고 짜져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