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다살다 세상에 윤상 윤종신 유영석 신해철 유희열이 외모로 동일선상에서 언급되는 꼴을 다 보네.

이 논란의 오류는 객관적 외모, 지적인 이미지, 음악적 역량, 팬층 유형이 모두 혼재된 상태에서 각자 중점이 다른데서 빚어진 결과.


90년대 초반 기준 객관적 외모로 보면 

유희열 < 윤종신 <<<< 유영석 <<<<<<<<<<<<<신해철 <<<<<윤상

쯤으로 정리할 수 있음.

개인 취향에 따라 부등호 갯수가 차이 날 수는 있음.


이후에 유희열 윤종신은 많이 잘생겨(?)져서 지금의 이미지가 된 거고

유영석 신해철은 나이들고 살도 좀 붙어서 아저씨 느낌이 됐고

윤상은 예나 지금이나 부동의 최상위권.


이미지, 음악성 등은 각자 알아서 정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