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자체가 또렷하지 않고 안개같이 퍼지는 스타일인데
땡땡하게 꽂아야되는 락 보컬을 하려고 하는지
61호가 락을 부르면 목소리가 안들림 강한 배경음에 묻혀서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과 본인 능력의 간극이 너무 커서 안타깝다
자기가 잘하는 게 있는데 왜 이 좋은 기회를 잡고도 못살리는지
니가 하고 싶은 걸 하려면 일단은 여기서 붙고 떠야 될 거 아니야
목소리 자체가 또렷하지 않고 안개같이 퍼지는 스타일인데
땡땡하게 꽂아야되는 락 보컬을 하려고 하는지
61호가 락을 부르면 목소리가 안들림 강한 배경음에 묻혀서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과 본인 능력의 간극이 너무 커서 안타깝다
자기가 잘하는 게 있는데 왜 이 좋은 기회를 잡고도 못살리는지
니가 하고 싶은 걸 하려면 일단은 여기서 붙고 떠야 될 거 아니야
그니까..패자부활전은 잘할듯
그 맛이 있는데
그래보여도 애초에 동방예 작곡과더라 그럼 누구보다 자기가 잘 알거 아닐가?
작곡과랑 가수로서 퍼포먼스 보여주는게 무슨 상관임. 무슨 논리인지
님이 세번째줄에 말한 그게 정확히 걔가 하고싶은 음악임
근데 직접 들은 사람들이 다 별로래요
@ㅇㅇ(221.153) 있지도 않은 지인들 만들고 지랄하지마 직접 가봤는데 다 좋아하더만 ㅋㅋㅋㅋ
@ㅇㅇ(221.153) 있지도 않은 지인으로 주작하는건 좀 역겹긴하네
원래 그런 스타일임 밴드 공연 가보면 보컬 묻히는 아티스트가 한두명이 아닌데 그래도 매진 채우고 공연장 꽉채움
최근 공연도 만석이었고
그리고 요즘 발라드 가수들 텅텅콘인데 발라드 하면 잘될거라는 근거없는 소리를 함
대가리굳은 락찔이새끼들 잊을만하면 또 기어나오네 30년전에 그런 고정관념이 박살났다고 몇 번을 얘기해줘야돼?
그게 슈게이즈 장르인건데
이펙터를 총동원해서 노이즈가 강하면서 신경질적인, 거의 소음에 가까운 기타 소리[9]와 함께 가느다랗고 여린 보컬이 들릴듯 말듯 깔리고, 그 보컬을 중심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 가락이 따라가는 게 장르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애초에 들릴듯말듯한 장르 하는사람에게 목소리까 땡땡해야한다 배경음에 묻힌다 ㅇㅈㄹ ㅋㅋㅋㅋ
동감임ㅋㅋ 이거 쉴드치는 놈들은 힙스터병 걸린애들임
본인 능력부족으로 이해를 못하면 이렇게 까내리기만하지
이해못하는애들특=이빨 흔들리는 발라드 외길인생 - dc App
일본에 비슷한 스타일 가수 있지 않나
얘 본인음악 들어보면 그소리 안나옴 락 ㅈㄴ 잘어울림 싱4에서 편곡이 좀 잘 안된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