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10. 


28호 - 꿀 대진으로 개꿀빨며 어리둥절 올라온 상두 오빠

            맨날 똑같은 노래에 음색 원툴. 지겨움

            귀에 속삭이는 듯한 스위트한 음색에 줌마들 환장

            하지만 그게 다임. 여기까지


19호 -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스타일. 애는 착함


27호 - 맨날 똑같은 거만 하니 점점 지겨워짐. 명태 원툴

            슬슬 밑천이 드러나고 있어 뭐 새로운거 없나?


37호 - 자기꺼는 확실히 잘함. 가창력 딸림

            윤상의 명곡 너에게를 그렇게 망치는거 보고 분노


26호 - 이 친구 나오면 난 담배피러 감. 징그러워서

            갔다 오면 올어게인. 뭘 했는지 안봐도 뻔함

            특정 장르 원툴 한계가 있으나 어디든 마니아층이

            있으니 이걸로 오래 해먹을 수 있을 듯


59호 - 난 외국 억양으로 한국 노래 부르는거 극혐함

            성량 좋고 노래는 잘하나 뭘 해도 올드함

            이거 주시청자들이 노땅들이라 먹히는 듯


65호 - 그냥 자주보던 스타일의 잘하는 정도

            임팩트 있는 감동이 쫌 약하지 않나

            어글리 하는거 보고 얘도 슬슬 밑천이 드러나는구나

            했음. 양대 피디픽이라 꼭대기 근처에 안착할 듯


패부


80호 - 남들 만큼은 하는데 뭔가 흔하고 질리는 스탈

           뭔가 간절함은 느껴지나 그게 다임

           본인이 뭘 해야 하는지 혼란이 있어 보임


61호 - 캐릭터가 씹덕 육수 코어팬덤 모을 스타일이라

            코어들 데리고 장기 롱런 가능해 보임


55호 - 난 오늘도 일종 형님의 목탁 소리 들으며 잠이 든다


17 23 44 76 30 - 고섕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