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럼은 둘째치고
어찌됐든 하모니나 맹그로브 같은 잘한 무대도 있는만큼
이보다 더 못할수는 없는데..
노래를 맛있게 부르는 맛이 없다
뭐가 그리 급한건지 계속 밀어붙히기만 함
그렇다고 톤이 안정적인 것도 아니고 붕붕 떠 있는 느낌임
큰 실수를 하지 않는데도 단순 저것 때문에 듣는데 불안함
스펙트럼은 둘째치고
어찌됐든 하모니나 맹그로브 같은 잘한 무대도 있는만큼
이보다 더 못할수는 없는데..
노래를 맛있게 부르는 맛이 없다
뭐가 그리 급한건지 계속 밀어붙히기만 함
그렇다고 톤이 안정적인 것도 아니고 붕붕 떠 있는 느낌임
큰 실수를 하지 않는데도 단순 저것 때문에 듣는데 불안함
항상 뭔가 조급하고 불안해보여
너무 이기고 싶은것도 문제인걸까..
선곡하는거 보면 차력쇼지 감상의 영역이 아님
차력쇼 하는 건 상관 없는데 차라리 신나고 리드미컬한 거라도 해서 흥이라도 돋구지 왜 불안정한 상태에서 감성진 곡만 하는지 참
파로에서 실패해서 조급해진듯
쫓기는느낌 노래에 몰입해서 못한듯 그래서 아마추어느낌남 - dc App
근데 그게 결국 음색차이일듯
왤케 똑똑하게 매력어필을 못하는건지ㅠ 마리아 같은거 부르면 딱인데 곡자체매력 곡이랑어울리는정도 가수소화력 신선함 다 훌륭함
결국 근본적으로 선곡문제라고 생각함
나도 차라리 마리아, 비밀번호 486 같은 무대도 한 번 보여주나 기대했다만 아쉽더라
@ㅇㅇ(223.38) 팬이시면 디엠으로 추천좀해주셈ㅋㅋ
듣는 사람이 불안불안함
18호한테 6대2로 패배한게 내상이 컸어
지겨워
고음을 질러야 잘하는 무대라고 생각을 하는 건지 고음이 탄탄하거나 시원하게 올라가는 느낌이 없는데 계속 고음만 고집해서 문제임 차라리 좀더 리듬감있거나 본인 더 들어나는 노래 하면 나을건데.. 말리꽃도 노래에 목소리가 먹히더라!!
그리고 다들 느끼는 쫒기는 느낌. 좀더 나아가서는 내눈엔 이렇게하면 잘한다고 하겠지?? 이기겠지?? 올라가겠지?? 의 계산이 너무 눈에 보임 무대자체를 즐기를 못함
그게다 음정불안에서오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