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조금 곡에서 감상을 해치는 부분이




올라갔다가 갑자기 죽었다 다시 풀악셀 밟아서 감상해치는 부분

6:00부터인데

황당하게 진짜 노래 기술로서는 6:00부터 6:10초가 너무 좋아서 다시 듣고 있게 된다

음 끌어서 마지막에 공명만 남기는 거.

거기다 더해서 마이크 퍼포먼스까지 보여주는데 미쳤음

이게 피아노시시모에서 포르테인건지 아니면 피아노에서 포르테시모인지 알수는 없는데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