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전에 싱어게인 3부터 정체성을 잃어가더니
4에서 완전히 잃어서 슈스케 같다고 게시글을 적었는대,
사실 그 글을 적을때만 해도 그 정체성에 대해
그 글을 적을땐 그 ”정체성“ 이 완전히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았는데
지금 명명식을 돌려보며 확실히 알았다
그건 바로 아티스트로서 “매력”이다.
top10너무 잘한다 다들 진심으로. 실수 하나 없이
근데, 1부터 단 1회도 본방을 놓친적 없이 싱어게인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뭔가 명명식 할때 1같은
뭐랄까 벌써 가족이 되어버린거 같은 동질감 그리고
이름을 알고 싶어지는 기대감.
그리고 아티스트로서의 캐릭터감이 안느껴진다.
점점 실수는 줄어들고 완벽한 음정,박자,가사전달이 있지만,
뭔가 실수가 있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그사람의 임팩트
매력을 가진 사람은 글쎄...? 점점
매끄러운 돌을 뽑는 기분이다.
그건바로 심사위원장때문?
매력은 너무 주관적인데
심사위원들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