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제작진이 계속해서 붙이는 건 아닌거 같은데 신기하네

계속 둘만 붙으니까 싱어게인 안의 또 다른 코너 같은 느낌이 든다. 무슨 외딴섬도 아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