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타오디션 우승 경력자이기도 하고
싱겐 탑텐까지 올라왔으니 능력치는 물론 좋지
방송만 보고 갠적으로 느낀건 호불호를 떠나서
서도는 무대에서 여유가 느껴져서 경연보다 공연 같았고
예찬은 경연무대의 부담감과 조급함이 좀 아쉬운 무대였다
둘다 싱겐 끝나고도 잘 풀리길 ㅅㅊ
둘다 타오디션 우승 경력자이기도 하고
싱겐 탑텐까지 올라왔으니 능력치는 물론 좋지
방송만 보고 갠적으로 느낀건 호불호를 떠나서
서도는 무대에서 여유가 느껴져서 경연보다 공연 같았고
예찬은 경연무대의 부담감과 조급함이 좀 아쉬운 무대였다
둘다 싱겐 끝나고도 잘 풀리길 ㅅ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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