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 규리는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이 매의눈으로 아이유 바라봤던


딱 그 느낌


첫인상은 귀여운데 노래할 때는 섹시하고 도발적이고


노래마치면 다시 그 나이때처럼 솔직하고 여리고


뛰어난 음악성이 오히려 본인 매력에 묻히는 상황





37호 재민이는 장르 템포 불문하고


천재면서 유니크하고 세련됐고




65호 이오욱은


나쁜습관이나 쿠세도 없이


보컬이 맑고 깨끗하면서 발성 음정 고음 흠잡을게 없음


기타버리고 순수 보컬리스트로 나와도


오디션프로그램 사상 역대급 참가자라고 봄


싱어게인이 마치


65호를 위해서 생긴 프로그램이었구나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