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까지 오니까 이제는 음색에 반해서
고음에 놀라서 눌러주는 경우는 많이 사라졌는데
그래도 여전히
사연팔이 서사에 사로잡혀 참가자 팬심 들먹이는 심사위원
몇명 있더라
그래도 대놓고 지난시즌같은 최애라는 소리는 안하지만
암튼 공정성 논란 여전히 있음
근데 임재범은 항상 매번 언제나
무대평가 할 때 보면
본인은 레전드 역대급 가수인데도
나였으면 ~호 처럼 할 수 있었을까
나는 저렇게 가능했을까를
가정하고 상상하면서
얼마나 잘 한 무대인지 객관적으로 심사함
서은교가 이러쿵저러쿵 혼자 했을때
사람이 아니무니다
18호 규리가
교통사고 후 재활중인데도 무대 해내는거 보면서
매번 감탄 놀라움 받으면서
나는 저렇게 못했을거 같다고
실력 인정하더라
나는 심사라면
프로가수 눈높이 기준에서 평가해주는게 맞다고 봄
난 임재범 별로인데? 니가 규리빠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