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에서 목컨디션이 안 좋아보이긴해 1라운드는 저음소리가 잘 나왔었음
반주랑 보컬이랑 따로놈 - dc App
뭔가 심리적으로 말리는거같은데 불안 조급 같은게 느껴짐
나도 그렇게 느낌 간절한데 조급해서 불안해보임
모든 노래를 맹그로브/파로 처럼 안 쉬고 부르려고 하는게 문제 같아 계속 어렵게 가니까 무리하게 되고 그게 안 어울리는 곡도 있고
일단 본인이 너무 못즐김 경연에 나와서 긴장되고 힘든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노래하면서 뭔가 행복한 느낌이 타참한테는 보이는데 예찬무대는 경연에 대한 압박감이 듣는 사람한테도 전달이 되어서 곡에 몰입해 편히 들을 수가 없음
ㅇㅇ 딱 이거임
안쓰럽게 느껴지드라 가진 한계는 보이는데 너무 간절하니까 그게 나타나
듣는 내가 더 힘들어 규현도 그랬잔아
저음에서 목컨디션이 안 좋아보이긴해 1라운드는 저음소리가 잘 나왔었음
반주랑 보컬이랑 따로놈 - dc App
뭔가 심리적으로 말리는거같은데 불안 조급 같은게 느껴짐
나도 그렇게 느낌 간절한데 조급해서 불안해보임
모든 노래를 맹그로브/파로 처럼 안 쉬고 부르려고 하는게 문제 같아 계속 어렵게 가니까 무리하게 되고 그게 안 어울리는 곡도 있고
일단 본인이 너무 못즐김 경연에 나와서 긴장되고 힘든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노래하면서 뭔가 행복한 느낌이 타참한테는 보이는데 예찬무대는 경연에 대한 압박감이 듣는 사람한테도 전달이 되어서 곡에 몰입해 편히 들을 수가 없음
ㅇㅇ 딱 이거임
안쓰럽게 느껴지드라 가진 한계는 보이는데 너무 간절하니까 그게 나타나
듣는 내가 더 힘들어 규현도 그랬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