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 와 경악이 없어

잘하지 잘하는데 뭔가 그것을 느낄 것들이 없어

근데 도라도는 넘친다. 그게 차이임.


보고 어우 씨발 하는게 나오는게 도라도임. 그냥 좆나 다르네 하는게 눈으로 보이고 귀로 들림


근데 손승연은 그렇지가 않음.


그리고 자꾸 윤종신이 이야기 하는거 까먹지 마라.

도라도의 중음은 한국에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울림통을 타고 났고, 이런 참가자가 아예 '한국'에 없다고 못 박은 거임


저런 말은 빨아준다고 할 말의 범위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