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도라도도 당연히 그런 여러가지 스킬을 쓰고 실용음악에서 쓰는 것들을 많이 배우고 쓰지 안 하지 않음.
그런데 여튼
1994를 보면
1:42분부터 시작하는 사랑하고 있는지를을
밑에와 비교해서 들어보자
넓게 보면 당연히 둘다 실음이 맞음. 그러나 보통은 도라도 처럼 안(아니 못)하고 밑에처럼 한다
여기도 1:50초부터 나오는데 전혀 다름을 알 수 있다.
이게 전형적인 실음 발성이다. 앞은 소리가 약하고 뒤로 갈수록 세게 낸다.
1994의 많은 커버가 사실 이런 전형적인 실음 발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면 당연히 많고 흔해서 가치가 떨어진다고 하는 것이다.
원곡은 도라도처럼 앞에서부터 강하게 밀어붙인다. 그런 커버는 그런데 도라도+1 뿐이다.
그런게 가치라는 것, 차이라는 것임.
그러면 우리는 보통 원곡도 그렇지 않기에 굳이 실음식으로 이렇게 불러야 할 이유가 없는데
불렀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 보통 피지컬을 찾게 되는 것이다.
야이시방아
전혀 모르겠다
너 보컬 배운 적 없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