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경쟁이고 컴피티션이야


다같이 잘해야 되는 조별과제가 아니라


근데 추합이 많이 나오는데 왜 좋아하는건데?


너를 꺾어야 내가 살아남는다


이게 오디션의 기본 아니야?



흑백요리사가 대박난 이유?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 커리어 경험


딱 하나의 디시로 평가받는


냉혹한 승부였기 때문에 성공한거야


추합 패자부활 남발도 없었고



난 싱어게인 참가자들끼리


라이벌 의식도 없고 같이 울고 웃고


승부욕 간절함이 1도 안보임


심사위원 보면서 이 악물고 노래하는건


지금껏80호 예찬이 밖에 안보였음




 이따위로 할거면 프로그램 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