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품고 싱어게인으로 뜨고 싶어하는 가수는


18호 규리


26호 서도


80호 예찬이


이렇게 딱3명만 보임



나머지는 뭐 그냥 좋은 경험이나 하자


내 다양한 모습 매력 보여주면 충분하다


전부 이런 식임


그리고 심사위원들도 이런 사태 방관하고


따끔하게 회초리 드는 인간들이 없음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이 성공한 이유?


독설도 면전에서 직설적으로 날리고


노래 대놓고 못한다고 꼽줌


이런거 시청자들이 인신공격이라고 생각 안함


오디션은 당연히 평가받는 무대이니까




그런데 싱어게인?


그냥 다같이 좋으면 좋은거다


응원하고 웃고 희희덕 거리고


긴장감이 기본 베이스여야 하는


오디션이 맞긴 맞는지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