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복가 선우정아편 보고 서도 스타일 정신빠진 노래가 좋은건가 생각했는데 여러번 듣고 싶지도 않고 기억하고 싶지도 않더라고 그때뿐임. 그건 감동이 아니라 흥분일뿐.
익명(121.146)2025-12-18 13:14
답글
아무나 아드레날린 뽑아내는 줄 아냐
그걸 해냈으면 감동 맞아
개소리 그만
좆
ㅇ(211.36)2025-12-18 13:48
답글
내가 자세히 설명해 줄께 이건 심리학적인 설명이 있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존나게 달리기를 하는거야 심장이 쿵쾅거리지 그러면 그게 사랑인줄알고 서로 부둥켜 안고 키스도 하고 애도 만드는거야 그런데 그게 사랑이겠냐. 뜀뛰기 하다가 심장이 뛴건데 사랑의 신호라고 착각하는거지. 그게 영화에 나오는 나잡아 봐라 그런 씬이라고. 서도 노래도 비슷하게 흥분을 감동이라고 착각하는 심리적 현상이야.
무당 같긴 한데 딱히 개성 있는 참이 없어서
나도 예전에 복가 선우정아편 보고 서도 스타일 정신빠진 노래가 좋은건가 생각했는데 여러번 듣고 싶지도 않고 기억하고 싶지도 않더라고 그때뿐임. 그건 감동이 아니라 흥분일뿐.
아무나 아드레날린 뽑아내는 줄 아냐 그걸 해냈으면 감동 맞아 개소리 그만 좆
내가 자세히 설명해 줄께 이건 심리학적인 설명이 있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존나게 달리기를 하는거야 심장이 쿵쾅거리지 그러면 그게 사랑인줄알고 서로 부둥켜 안고 키스도 하고 애도 만드는거야 그런데 그게 사랑이겠냐. 뜀뛰기 하다가 심장이 뛴건데 사랑의 신호라고 착각하는거지. 그게 영화에 나오는 나잡아 봐라 그런 씬이라고. 서도 노래도 비슷하게 흥분을 감동이라고 착각하는 심리적 현상이야.
그냥 정신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