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윤종신 특히 윤종신은 거의 대본을 읽는거 같고

자기 소신은 꽁꽁 숨기고 있음.

가감없이 본심 말하는건 김이나 하나밖에 없는듯.

눈치 안보고 자기 이야기 하는게 참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듬.


 윤종신이 심사위원장 격이라 결론은 거의 윤종신 의견대로 가는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