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예찬 도입부 대기실 첫 감탄 나오자

도라도는 아주 좋아하며 당연한거란듯 '역시!'라고 함

이때 뭐지 싶었음



역시 1라운드 도라도 자기소개 갓이 되겠다하자

예찬이 좋아하며 잘했다고 박수침



도라도 올어게인으로 마무리하자 예찬부터 또 잡아줌

아주 격정적으로 박수침



백지영이 울며 극찬하자

감동하는 예찬 또 잡아줌 ㅋ



2라운드 조편성 첫대면씬 아주 좋아죽을라함


싱어게인4 모집공고 당시 언더커버 방송중였으니

도라도 오디션 체감차 언더커버 보고 예찬을 알고 있었을거임

싱어게인4 예심통과자들 첫 사전모임때 예찬이 있자 바로 말을 걸지 않았을까 싱어게인등 오디션프로 경험담도 들을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