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현실이고
이런 오디션예능 흐름을 작진이 막을 수도 없는 현상임
예를들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했던 오디션 예능 아메리칸 아이돌의 흥망성쇠를 보면,

우승하는 참가자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무려 5년 연속으로 기타 치는 백인 남자여서 WGWG 쇼(White Guy With Guitar)라고 비아냥 듣다가 2013년 시즌 12에 무리해서 여성 우승자를 만드려고 하다가 역효과로 급추락

싱어게인 보면 아메리칸 아이돌 생각남.
슈퍼스타K는 안봐서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떠오르는 얼굴들 몇명은 기타치는 남솔이네.
가수 팬덤이 활발하고 투표를 열심히 하는건 어차피 여성들이니 남솔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는거
이번 시즌 4도 기타치는 남솔이 우승할지 귀추가 주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