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 신곡 초기에 웅얼거리는 거 듣기 싫어 초반만 들었을 땐 별로 였는데, 전체적으로 들으니 나쁘지 않네.
10cm 신경 많이 써 준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편곡만 보았을 때 재미니랑 규리 곡이 젤 좋다.
도입부에서 절정부까지의 진행이 맘에 들고, 악기 편곡도 보컬과 티키타카가 적절하고… 10cm의 냄새가 나면서도 규리에게도 잘 맞는 곡인 것 같다.
(아 첫번째 원글에서 내가 후반부 장황하게 들린다고 한게, 다른 노래 연속재생 때문에 그런거였네. 어쩐지…)
그런데 규리 입 덜 벌리고 웅얼거리는 습관 좀 고쳐주면 안 되겠니?
다른 곡 들을 땐 안 거슬리는 것 같은데, 이번 경연에서는 왜 특히 거슬리게 들리는지 모르겠네.
특히 신곡 첫음절을 그렇게 시작하니까. 좀 그렇네…
난 좋던데.. 귀여워♡
발음이 구려 - dc App
발음일 일부러 굴리는게 규리 매력 포인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