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픽 없다고 징징 대지 마셈. 걍 내가 느끼는 대로 작성한 거임.
top4 재민 서도 규리 오욱
한 명 더 뽑는다고 하면 그나마 도라도.
재민 - 제일 신나면서도 본인의 색깔대로 노래 잘 나옴. 약간 엔시티 같은 아이돌 노래를 본인만의 개성대로 부른 느낌이 남. 다만, 다른 가수들이랑은 다르게 고음 내는 부분이 별로 없어서 심사위원 점수에서 적당히 나와서 심사위원 점수로만 보면 3~5등 예측.
규리 - 음원으로만 들으면 제일 잘 나온 곡. 딱 대중들이 좋아할 감성 노래. 로맨스 드라마 ost 같음. 다만 경연곡이 아니라는 게 아쉬움. 그런데 이번에는 기타 없이 무대를 하기 때문에 노래에 집중을 해서 곡을 최대치로 소화한다면 top4 가능성이 간신히 있다고 본다. 규리 심사위원 점수로만 4~5등 예측. 규리가 관건임.
오욱 - 개인적인 취향의 노래는 아니었는데 벅차면서 신나고, 빠른 템포의 곡을 본인 개성대로 잘 소화함. 다만 조금 호흡이 딸릴 수도 있을 것 같음. 음원으로 듣기에는 조금 벅차보인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무대에서도 그게 느껴지면 위험 요소임.
서도 - 노래 들었을 때 안어울렸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엄청 잘 어울림. 음원으로도 규리 다음으로 제일 듣기 좋았음. 중독성이 발라드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있었음. 고음 부분도 본인의 노래 억양 부분도 충분히 있어서 경연곡으로도 좋았음. 의외로 높은 순위로 top4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함. 인기가 관건
+ 도라도 - 도라도 노래가 못한 것은 아닌데 노래가 살짝 아쉽고 부족하게 느껴짐. 너무 반복되는 노래라서 요즘 노래 스타일이 아님. 하지만 도라도의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고음이 많이 들어가서 심사위원들의 경우 좋아할 수도 있음. 하지만 살짝 느끼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움.
도라도 서도 오욱 규리 재민 이 다섯 명의 싸움일 것 같은데 음원으로만 들으면 오욱 서도 규리 재민, 무대로 보면 도라도 서도 규리 재민 일 듯 예측한다.
대 병 신
규리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