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시절을 극복하고 끝끝내 싱어게인4 우승후보까지
주변에서 가수 포기하라고 얼마나 말했겠냐. 그런데도 가수라는 꿈을 위해서 하루에4시간씩 자면서 열심히 일하고 남는 시간 짜내서 노력한 그 열정이 멋있지 않아?
꼭 싱어게인 이후에 잘됬으면 좋겠다
힘들었던 시절을 극복하고 끝끝내 싱어게인4 우승후보까지
주변에서 가수 포기하라고 얼마나 말했겠냐. 그런데도 가수라는 꿈을 위해서 하루에4시간씩 자면서 열심히 일하고 남는 시간 짜내서 노력한 그 열정이 멋있지 않아?
꼭 싱어게인 이후에 잘됬으면 좋겠다
하루에 네시간잤대?
어. 의류수거 기사 일때문에
@ㅇㅇ(134.209) 난 세네시간 잤을때 한 달 안돼서 서서 자고 환영보이고 그랬는데 대단하네
@ㅇㅇ(211.235) 나도 하루 네시간자는데 뭐 대단하다고 씨부려
그러기엔 치열하게 음악한 흔적이없음 10년이라며
ㄹㅇ
힘든시절 그런건 3자가 잘 알순 없는거고 그냥 이놈 툭툭던지는 멘트 표정등에 인성을 느끼는데 그거랑 음악이 존나 멋짐
글쎄 누구나 그렇게 살지 않나? 니가말한 그런걸로는 그닥 특별해 보이지 읺는다
그런 힘든 삶에서 느껴지는 투박함과 진솔함이 매력임 - dc App
뭐 한게없던데 10년동안 뭘했는지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사연팔이 하는구나 보컬 트레이너 했다는 말은 쏙 빼고 흙수저 청년 짠내서사만 읊어대니 별로던데
열정이랑 마인드가 참 멋있어 잘됬으면 좋겠어
알바 풀었냐
그정도 서사 안갖고있는 참이 어딨냐 방송에서 누굴더 짠내나게 풀었느냐의 문제지
음악과 관계없는 짠내서사말고 음악적으로 뭘 보여줘야 멋있는거다
작진이 이를 악물고 사연팔이 하는게 이런애들이 있는걸 알아서 그런거네 싱겐 참들중에 이오욱만큼 개고생 안한참이 몇이나 될것 같냐? 세상 둘도 없는 고생 한것처럼 떠받들어주잖아 여기 싱겐갤 하는 우리들도 다들 그만큼 고생하고 살아 이오욱 떠받들고 싶으면 음악으로 말해야지 싱겐이 음악 서바지 서사 서바냐? 10년 무명생활 하는동안 춥고 배고프고 서러운
서러운 중에도 자기 작업물 열심히 만들고 작고 보잘것 없는 무대라도 죽어라 공연하고 다니는 무명들 한트럭도 넘어 그에 비하면 이오욱은 너무 결과물이 없다 부모님 밑에서 먹고 자는거 해결하고 살았는데도 음악으로 쌓아놓은게 없어 이오욱한테 팬덤이 붙지 않는 이유중 이것도 포함일거다. 외모보다 이게 더 크다고
@ㅇㅇ(118.235) ㄹㅇ
아직도 이런 애들이 있으니까 억지로 서사 만들고 픽하는거지 에휴 이게 알바라면 뭐 할말 없고 - dc App
다들 그렇게 살아봤다고 하는게 개웃김 ㅋㅋ 그사람의 인생의 1퍼센트 만으로 남의 인생 전부를 본거마냥 이야기하는게 참..
그건 니가 들어야할 말이야 그사람의 인생 1%만 듣고 전부를 본거마냥 말했잖아
@ㅇㅇ(118.235) 222 지들이야말로 방송에서 뱉은 말 몇마디로 인생 전부를 평가하는 주제에
사연팔이 따위 안하는 이상웅이 훨씬 더 멋있다
지금 몰카하는거지? 인디판에서 생활고 안겪는 사람이 있긴하냐 이것도 서사라고 빨고앉아있네
전에 ebs토크프로에서 홍대 클럽출신 뮤지션들 나와서 추억팔이 하는걸 보는데 음악 외에 부업을 안해본 사람이 없더라 카페 알바는 흔하고 공사판 막노동 음식점 설거지 포장마차 파출부도 했었다더라 지금은 나름 성공해서 옛날이야기로 웃으며 말하니 듣기 좋은거지 오디션 나와서 자기만 고생한것처럼 사연 줄줄 읊는거 멋있기는 커녕 짜침
억까가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