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로만 보면 심사위원 점수로 TOP4
서도 재민 규리 도라도
오욱 - 템포가 빨라서 조금 긴장하고 보게 되는 게 아쉬움
서희 - 재즈 느낌이 더 잘 어울리는데 전통 발라드는 아쉬움. 그래도 음원보다 경연으로 보는 게 나은 듯
예찬 - 고음 올라가는데 자꾸 음이 깨지는 것처럼 느껴짐. 항상 무대에서 힘든 모습이 느껴져서 아쉬움.
하지만 이 셋은 인기가 많아서 현장에서 강할수도. 심사위원 점수로만 보면
1. 서도 or 도라도
2. 서도 or 도라도
3. 김재민 - 딱 본인 개성대로 완벽하게 소화해냄. 선공개라 조금만 보여줬어도 가장 많이 본 느낌.
4 규리 - 일단 노래를 잘하는 걸 이번 선공개 보고 느껴짐. 자칫하면 흔들릴 수 있는 노래인데도 소화 잘하고 어울리고 고음도 매력적이라 점수 잘 받을 듯. 선공개에서 의외로 심사위원 반응이 좋았음
1등과 2등은 서도랑 도라도 싸움인데 감성 자극하면서 후반에 갈수록 임팩트 있는 서도일 수 있지만 매번 심사위원들이 도라도 감성을 너무나 좋아했던 것 같아서 도라도일수도. 본인은 서도가 가능성 높다고 봄.
규리 이번 노래 짱좋지!! 우리 탕후루들이 규리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