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오욱 주인공?답게 처음으로 나오는데

솔직히 만약 다 끝나고 투표하는 무대라면 이 선공개 순서라면 제작진이 버리려고 작정했다고 봐야 함

아니라고 하더라도 경연에서 1번은 매우 불리한 자리다. 

그런고로 순서는 이 순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순서 빼고 이야기 함.


선공개 마지막에 믿어만 봐도 시원하게 끝났다고 봐도 될듯

시작부터 밴드 풀전개 했는데 이렇게 나가면 성량만 밴드 뚫으면 보통 고점 받는다.

심위 점수는 윤종신 웃는거보면 잘 나올듯


심위 2-3 관객 2-3 예상 봄


2.규리 규리 같은 경우 모호한데

규리, 서도, 도라도가 다 같은 타입의 형태라서 둘은 도라도보다 먼저냐 뒤냐에 따라 갈릴거라고 봄

물론 다 끝나고 투표하는 타입이라면 매우 불리해짐

음원은 처음이 잘 안들리고 후반부터 소리가 들렸는데 초반에 백지영이 오 좋다라고 한거 보면

생각보다는 음향이 좆박지 않았나 봄. 물론 제일 중요한건 하이라이트인데 이정도면 하이라이트 꽤 셀거 같긴 함


결국 그거에 따라서 갈릴거로 봄


심위 3-6 관객 3-5로 봄


3.김재민

유일하게 타입이 다른데, 이 타입이 관객에겐 불리한 타입임. 보통 무대형은 압도하기가 힘들어서 잘 안 남음.

복가같은데서 그런 계열의 노래 선택을 하면 바로 쓸려내려가는 까닭과 같음.

심위는 윤종신 웃는거 보면 점수 좋을거 같음. 딱히 상태 문제는 없어 보임. 지금까지 보여준 것은. 다른 참도 그렇긴 하지만.


심위 3-4 관객 5-7로 봄 뭐 그쪽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만 우르르 간게 아니라면.


4.슬로울리

노래타입은 규리 도라도 서도랑 겹치는데 그냥 고음이 안되서 가성 이걸로 끝

심위 판단은 타 참이 얼마나 잘 받나에 갈릴 듯.

심위 3-6 관객 5-7로 봄


5.도라도

그냥 스포가 맞나 확인하는 용도. 맞아 보임

심위1 관객 1 


6.예찬

일단 심위가 영 마음에 드는 표정으로 보지 않음.

좋다고 해준 건 착한 도라도라서 신뢰 안감. 가운데 나온 사람 

밴드 시작부터 떙기고 나오는 부분은 브릿지인데 여기부터 밴드 들어감

성종부터가 밴드소리보다 위의 소리이고 음색도 덜 묻히는 타입이라서

밴드에서도 잘 드러나는 소리이고 노래에 적절함 이상의 고음도 깔끔하게 배치했음

전형적인 경연 공식을 잘 따랐음. 이정도면 알아도 표 가고 평범한 대중의 막귀면 바로 표 던져 줌.


심위 7 관객 2-3 


7.서도

보여준 것으로는 깔끔하게 잘한다 말고 알만한 것이 없음.


심위 2-6 관객 4-7 



심위 표보다 관객표가 더 영향을 끼칠 확률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관객표에서 유리한


65 59 80 18 26이 진출 가능성이 높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