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분 당첨되서 다녀왔음


실제로 들으면 웅장하긴 한데, 생각보다 가사가 잘 들리거나 하지는 않음


초반부에 악기사운드가 너무 커서 3번째 무대 정도부터 사운드 조율하고 했던걸로 기억함


첫번째 두번째 무대 했던 가수들이 좀 불리하긴 했음. 방청석에서 듣기에 더 안들렸으니깐


방송으로 보면 숨소리까지도 엄청 잘들리는데, 실제로 가서 보면 그런거 안들림. 


그래도 도라도 무대는 개찢었음 확실히 달랐다. 이오욱도 잘했고 갠적으로 두명이 확실히 다른느낌이었음.





마지막으로 나는 딱 4명만 찍었는데 서도 찍었고, 슬로울리 안찍었다


점수공개전부터 약간 슬로울리맘들이 소리 질러주고 응원해주는 소리 많이 들려서 불안하긴했음


막판에 역전 되는거 보고 집 가면서 욕하면서 갔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