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오욱, 도라도 중 아무나 우승하면 좋다는 주의인데


서도-슬로울리 점수 역전된 거 보곤 기도 안 차더만.


장난을 친 건지... 그렇게 해버리면 어떻게 하냐?



서도는 심사위원 점수부터 짜게 주더만.


관객점수는 178점밖에 안 되더라.

이건 너무 편협한 채점이 됐음.


솔직히 서도가 TOP4 붙든 떨어지든 상관도 없지만

채점이 너무 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이다

심사위원 점수부터 제작진의 의도가

들어가는 건지 모르겠지만

점점 오디션이 순수성을 잃어가는 느낌이어서 씁쓸하다.



슬로울리가 심사위원 점수 최하위던가? 

아무튼 하위권인데 관객점수가 211점이라고?


슬로울리가 그 동안 잘했지만 

이번 회차에 실제로 다른 가수보다

딱히 잘 부른 것도 아니었잖아.


서도는 이번 회차에 제법 수준 높게 노래를 불렀고

나 역시 울림이 있었다.


정말 오디션에 이런 장난질이 의심되는 장면은

나와선 안 된다.


이건 뭔가 잘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