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으로 본다면 빠빠빠 이후로 좀 가뭄이었던 댄스가수가 셋이나 붙었고
상두야 학교가자나 세월이가면 이런 친구들도 아주 뛰어나보이고
논란은 있지만 홍대알앤비 37호도 실력은 상당한 레벨이고
유니크함으로 본다면 서도도 있고
흥으로 보면 이구아나랑 모여라 상당히 뛰어나고
(난 모여라 77호가 추승엽보다 오히려 듣기 더 편하고 오디션엔 괜찮다 생각
물론 각자 뛰어난 부분이 있겠고 취향은 존중함)
근데 뭔가 와 씨발 소리 나오게 만드는 미친 참이 잘 안보임
이게 시즌이 지나가니까 덜 신선하게 느껴져서 그럴 수도 있겠고
아직 초반이니 더 진행해봐야 나올 것들도 있겠지만.. 살짝 아쉬운감은 있네
다음거에 대놓고 특이한 참들 모아놨다 예고하니 그거 기대중
다음화에 베테랑 참가자들 꽤 나오던데
본인색 분명하면서 실력에 매력도 있는 특출난 인재는 드문데 이미 나올만큼 나온거겠지 경연도 시즌도 넘 많아 보는 사람들한테는 다 그게그건거 같은 피로감도 큼 아무 기대도 없다
무대 찢는 느낌은 없었긴함 - dc App
원래 시즌이 뒤로 갈수록 인재 고갈 임팩부족 이런거임 이제 싱겐도 닫을때 된거임 오디션프로는 즌2까지가 피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