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건 제일 아쉽지만..

들으면서 가슴 찡하긴 했는데.


중간중간에 손 휘저으면서 탁 놓는 그런 몸동작이 좀 몰입을 방해하게 만들더라

이런 동작이 붐붐베나 고추잠자리처럼 극적인 요소가 많은 곡은 소름돋는 포인트였는데 이번은 정통 발라드였으니까.


노래 자체는 계속 완벽하게 했는데 마지막으로 가면서 어쨌든 감정과잉으로 보일만한 부분이 있었고. 사실 난 그래서 더 좋았지만 평가는 다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