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 : 솔직히 노래가 엄청 좋다고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그냥 도라도가 잘 불러서 좋게 들리는 기분이였음. 너무 잘 부름.


이오욱 : 노래도 요즘 음악 흐름에 맞는 대중성 좋은 노래인 거 같고 루시 보컬 최상엽 마냥 시원시원하게 잘 부르는 느낌. 목소리도 딴딴하고 쩌렁해서 현장감 ㅈ됐을듯


김재민 : 솔직히 아쉬웠음. 홍대알앤비, 스케이트보드, 썬글라쓰 이 3개에 비하면 뭔가 라이브가 김재민 특유의 신남이 안 나온 거 같음. 음원이 더 좋았던 거 같음. 노래는 좋음 ㅎㅎ


슬로울리 : 안하던 거 하니까 그냥 아쉬움.. 잘하는 거 놔두고 왜.. 노래도 그렇게 좋은지는 잘..


서도 : 노래 되게 좋았다고 생각함. 약간 잔나비 생각 나는 거 같았음. 근데 결국 창법, 음색 같은 거 때문에 노래를 정말 정밀하게 분석하려는 심위들이랑 다르게 일단 듣기에 어떤지가 중요한 대중들한테 먹히기엔 결국 한계가 있었나봄.. 그래도 4등 할만 했던 거 같은데 아쉽..


규리, 예찬 : 얘들은 노래는 되게 잘 뽑은 거 같은데 그냥 보컬이 좀 아쉬웠던 느낌..


우승은 라도 오욱 중에 할 거 같은데 갠적으론 김재민 이무진한테 곡 받는 거 기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