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이후 대중적으로 존나 뜸 대표가 이무진일텐데 이무진은 그 은근히 경연에서 종종 나와서 질리는 누구없소를 1소절만에 각인시키는 놈이고

히트곡인 신호등도 무슨 알고리즘에 뜬 걸로 붐업됐다고 하지 않았나 노래 폄하하는게 아니라 운 요소가 무조건 있다는 얘기임

개성 + 대중성 + 운 다 있어야함


계속 전업 가수를 한다 까지만 가도 대단한거라고 생각함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