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미가없고 파이널무대를 보고 문투하는 사람들이 꽤 될거야
즌3까지는 한두명이 코어팬덤이 강해서 그쪽으로 쏠렸지만 즌4는 지금 엎치락 뒤치락하는 상황이라서
결국은 문투가 결정할 확률이 높다고 봐
대한민국5천만명인데 시청률3%만 잡아도 150만명이거든
그런데 이갤에 상주하다시피 하는 인원과 방문객 포함해봤자 기껏해야 100명 최대치로 잡아도 150명이 될까말까함
즉 갤 념글에 추천수 150개 박아봤자 시청자 150만명의 만분의 일 즉 0.01% 밖에 안되거든
그러니 시청자의 99.99%는 파이널 무대보고 문투를 할수밖에 없는거야
그리고 멜론 이용자도 가장 잘나가는 사람이 감상자수 1만5천을 돌파한다치더라도 150만 시청자의 1%에 불과하기때문에
투표에는 그닥 힘을 발휘할수가 없어 99%의 시청자들은 멜론 자체를 이용하지 않기때문에
결론은 파이널무대보고 투표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제일 중요 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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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10%만 잡아도 15만명이니까
맞음
동의함. 정정하면 시청률 기준이 사람수(x) 가구수(o)
아하 그러면 3~4인 가구 기준으로 잡으면 450만~600만명 이라는 소리네 꽤 되네 ㄷㄷ
@싱갤러(61.81) 3-4인 가구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요즘 1인가구가 40%인데
@싱갤러(61.81) 거기다 가구의 모든 사람이 거실에 모여서 TV따위는 이미 옛날 드라마고
뭔 개소리냐! 모든 가구가 시청률에 집계 되는게 아니라 표집인원이 있는데 그 수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얼마 안 되고 그 중에 3%라는 거야
118 정병새끼 싱4까대려고 안달난 놈이네 165만명이라고 들었어 정병새끼야
어디선가 싱4시청자수가 165만명 이라고 본거 같은데
맞말추 정병천지고 한줌도 안되는 갤에서 누가우승하니마니 싸우는거 ㅈㄴ무의미함 즌4는 팬덤도없고 파이널2차 무대본 시청자들 문투에서 결정됨
ㅇㅈ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