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주시청자 층이 아무 생각 없이 싱어게인4 막방을 본다면
도라도는 가장 불리할 수 있음.
얼마전에 본 댓글 중에 이런게 있었음
귀여운 외국에가 참가하고 있길래 아이돌 흉내를 낼 줄 알았는데 내한 가수였네여 라는 댓글
근데 이번에는 진짜로 그냥 도라도가 그런 아이돌 흉내를 내는 곡이긴 하거든
주 시청증 나이를 감안할 때 제일 불리한 곡임
지금 도라도는 100만을 향해 달려가지만 막상 신곡은 20만의 잼민이 형태의 곡임
아니 차라리 그거라도 되면 다행인게 그거도 아님.
노래 스타일, 노래 창법 둘 다 주 시청층에서 불호가 상당할 노래임
그럼 남은건 자유곡인데 자유곡에서 그 시청층을 못 잡으면 여태껏과 전혀 다른 일이 벌어질 수 있음.
볼 때 주 시청자의 마음에 제일 들만한 곡은
이오욱의 The way임. 영어를 쓰지 않아서 차라리 마침표도 더 우위일 수 있음.
이러면 혼자 찢고 갈아내지 않은다면 점수도 큰 차이가 없거나 최악의 경우 불리할 수 있는데
또 신곡만 잘하고 자유곡은 못 갈았다면 그 때는 또 불호가 쌓일 수 있음.
거기다 이오욱이 서사 한번 더 풀어주면 바로 건실한 청년에게 표가 갈 수 있음.
구구절절 그냥 팬이라서 너무 겁먹은것처럼 보이는 글임 무대 개망하지 않는다면 곡스타일 그런거 마지막에 큰 의미없음 도라도는 지금까지의 상승세와 현재의 기세가 유력이라는 포인트인거임
그래도 이번 도라도 신곡이 그동안 발라드랑은 달라서 좀 다르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