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가 만약 이기려면 뭘 자유곡으로 해야할까 생각해봄
1. 감성 트롯곡 솔직히 그 나이대는 이게 최고인 듯 나는 개취가 아니지만.
초혼이라던가 좀 더 나아가서 허공 같은 거
확실히 댓글 보면 좀 합치는 팬들이 있긴 함. 뭔 듣보잡을 가져와서 비교하냐 싶은데 검색하면 다 어린 트롯하는 애들
단점은 오히려 불호를 일으킬수도 있음. 그래도 계산상 제일 유리하긴 할 듯.
2.가창력 끝판왕을 알려주는 곡
이승기 때문에 그렇긴 한데 이선희 곡이나 뭐 버터플라이 이런 거
일단 도라도 장점 중 하나가 이거긴 하니까 이미 알던 사람들에게는 확인시키는 곡으로 딱 좋을 듯
3.가지 못한 길
조회수 20만이 다되어가는 I have nothing 다음의 도라도 유튜브 곡
결국 도라도로 유입되는 팬들의 성향이 어떤지 단적으로 알려주는 곡
설사 우승을 못하더라도
가장 많은 팬들이 원하는 곡을 들려줬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지 않을까
팝송은 못하니까.
또한 감성 끝판왕이라는 또 다른 계속 가지고 오던 장점의 정점을 찍는 곡
3번이 제일 나아 보인다
3은 오히려 2차 신곡으로 보여줄거니 2가 젤 나아 보임
2차 신곡으로 뭘 보여줘? 라이트업으로 무슨 감성을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