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노래 하면 한국인이 노래하는게 아니라고 여기는 틀이 많다


역으로 도라도는 그렇게 노래 하니까

왜 우리나라에는 없어진 그런 진짜 가수가 외국애가 되어서 나타났지 하고 더 눈물을 질질 짜는 거임


그래서 내가 걱정이라고 하는 거임

그걸 아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도라도를 찍어주겠지만


그루비룸 노래를 부르는 도라도를 보고는 그 그 세대가 느끼는 그 잃어버린 것에 대한 공감을

1도 할 가능성이 없거든.


마찬가지로, 아니 당연하게 한국인도 아닌게가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