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인 거 알고 ㄹㅇ 깜놀함
난 이제 정부에서 어디 아프리카, 동남아 오지에 까지 세종학당 만들어서 한국어 가르친단 게 소름끼침
다 끌어들여서 국민 물갈이 하려고 하는 세력이 존재함
이태원가면 외국인들끼리 한국어로 대화하는것도 너무 소름임
내말 다 알아듣는 것도 싫고
예전에 외국인이 소수일땐 한국어 잘하면 기특해보이고 좋았는데, 이제 너무 많아지고 유럽처럼 국민을 외국인들로 물갈이하는 게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서 이젠 외국인들 너무 유입되는것도 너무 싫고 한국어 하고 내말 알아듣는 것도 너무 소름끼쳐
유럽이 유라비아 확정인 것처럼
우리가 우리땅에서 인종청소 당하고있는게 너무 보여서.
이거야 말로 비교적 평화로운 빙법의 자국민 인종청소.
제노사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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