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례 띄워주고 지랄

인순이는 맨날 남의 노래 갖고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이거만 불러대고 엄청 뜸 ㅋㅋㅋㅋ

다문화 선동하던 2000년대 후반부터..


화교 쉐프들은 또 왜 이리 띄워주고 지랄이신지

화교 자본이 엄청 들어왔다더니...

그리고 그 화교들은 우리나라를 동남아와 섞어서 열등화시켜서 지들이 동남아 처럼 실권 쥐어야한다고 지들끼리 단톡방에서 짖어대더만 ㅋㅋㅋ
시발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