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역시 곡퀄과 취향 이런게 갈리니까 잘한거랑 별개로
무슨 라운드의 이 무대는 잘하기도 하면서 존나 좋아서 무대 여러번 본다 그런게 있는데
신곡 경연은 잘한거 같긴 한데 다시 보고 싶진 않다
여기도 잘했는데 자기가 한 거 중 최고는 아니다 이런 식임
근데 또 전체적으로 조진 건 또 아니고
그나마 그냥 3위까지 올라간 사람들 납득은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