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적당한 시점에
포텐 터지게 만듬
난 처음 들었을때부터
7개 신곡중 곡이 제일 좋다고 생각함
아원츄라는 가사가 단순하다고 해도
그 가사부분의 멜로디가 다 같은게 아니잖아
멜로디라인의 베리에이션을 주문을 줬을거고
그게 곡의 설정인데
그걸 안지루하게 변화 주면서
난 널 원한다를
다양한 무드로 테마를 완성시키는게 핵심인데
스킬을 뽐낼수있도록 판을 깔아줬고
그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도라도가 극락으로 완성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