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y 처음에는 얘한테 이런 ost풍의 발라드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감미로운 미성도 좋고 특히 2절에 난 붙잡고있었나 그부분부터 마지막 클라이막스까지는 라이브로 들으면 ㄹㅇ감동지리겠더라

도라도라랑 잼민쓰 슬로울리가 막강하고 이번4만큼 박빙에 예측어려운 시즌도 없었고 그래서 파이널2차가 중요한데 넷다잘하겠지만 이오욱이 이오욱할거고 찢고 우승된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