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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 앞부분, 즉 저음부터 시작함. 골든이 의외의 다른 함정이 하나 있는데 시작이 음이 낮음

이 노래가 처음은 알토에 맞고 후반은 소프라노에 맞는 노래라서 레인지가 넓어야 한다.

근데 앞부분부터 정확하게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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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노래 부르면서도 표현을 중시해서 부름. 열심히 얼굴 표정 바꿔가면서 부르는데 다른 데는 이런 거 없다

그리고 저 안에서도 다이나믹 지켜가면서 부름. 이 노래도 차력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노래로 열심히 부르는 거.

3. 노래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처음부터 톤은 끝까지 일치하게 가져간다.

즉 저음에서부터 고음까지 음색을 연결해서 그대로 부를 수 있다는 거


솔직히 처음 골든 보고 많이 놀랐음.

무엇보다 사실 3옥라까지 가져다 박으면 어차피 고음이라 시끄러워 잘 듣지도 못하는데

저렇게 깔끔하고 좋은 소리가 나는데다

3옥라에서 저 여유라면 3옥솔 이하는 그냥 자다가 일어나도 한다는 말일테니까


무엇보다 성종이 메조로 보이는데 저기까지 음색을 끌고 올라가는게 잘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