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도라도
유일하게 뮤직뱅크에 오른 프로가수 같았던 무대
흠을 잡자면 고음낼 때도 표정좀 이쁘게 짓자
2. 규리
가성을 역시 매력적으로 잘 쓰고 강약조절 좋음
프로듀싱 음악성도 가장 뛰어남
3. 서도
대중가수로 먹고 살거면 국악인 물부터 싹 빼야됨
보컬은 좋은데 쓸데없는 추임새로 다 망침
4. 이오욱
음색이 평범하니 신곡에서는 전혀 힘을 못씀
본인에게 낯선 빠르고 어려운 노래였지만 기대이하
5. 김재민
마치 어묵을 강요하는 백종원 같은
또 같이 즐기기를 강요하는 억텐스러운 무대
이제 더 궁금하지도 기대도 안됨
6. 김예찬
노래가 초고난도인건 알겠으나
그냥 일반인 수준의 가창력이란 것만 재증명됨
7. 아델
도라도보다 더 버터굴리는 발음
음악적 스펙트럼의 한계만 까발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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