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캐리인데

그에 비해 중고음 허스키 없는거랑

더 묵직 단단하단거 정도 다름

가창스타일 무대매너 다 머라이어캐리쪽에 가까움

휘트니휴스턴은 중고음 파사지오 넘길때 소리가 좀 퍼져서

차이가 좀 나고 무대매너도 묵직함

셀린디온 지금은 고음 성악섞인 느낌 됐지만

젊은시절은 고음이 앞으로 쭉나가는 느낌이남 레이저처럼

기본 창법이 그래서 중음역대가

한국에선 알리가 제일 가까움 들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