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은 "김현철이 피아노 치고 있길래 '빨리 가사나 달라'고 했다. 내 이야기를 듣자마자 그 자리에서 작사를 하더라. 가사를 보고 '좀 괜찮네?' 생각하면서 노래를 불렀다"며 "근데 가사를 부르면서 계속 눈물이 흐르더라. '이제 녹음하자'고 했는데 김현철이 다 끝났다고 했다. 그렇게 원 테이크 곡으로 녹음한 것이 이 곡"이라며 '1994년 어느 늦은 밤' 녹음 일화도 전했다.
옛날엔 이렇게 그냥 대충 한번 부르고 녹음 해치우고 끝냈기 때문에
보정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부르니까
그러니 라이브가 더 좋다는 말이 나옴
요즘은 근데 많은 가수?들이 그러기 힘들어서 음반 조작이 활성화가 된거지
그래서 통칭 라이브가 더 뛰어난 가수들이 있고
그런 칭호를 받는 것이 사실인 것.
요즘은 모르겠다. 한 줄씩 며칠씩 녹음하면 뭐...
맞아 도라도 역시 라이브만 듣다가 어제 음원 들었는데 I want you 완전 라이브 버전이랑 다름. 라이브버전은 영상이랑 같이봐야 좋은데 음원은 음원만으로 완성도가 훨씬 좋더라.
맞아 사실 조금씩 다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