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봐도 그렇고

더 중요시되는 걸 봐도 그렇고


감성보컬 중에서 피지컬이 뛰어난 게 59호 도라도임

즉 노래를 잘 살리고 노래의 스토리를 잘 만들어 전달하는 게 도라도이고


도라도는 피지컬 자체를 뽐내는 타입이 아님

즉 피지컬 계가 아니란 소리


차라리 싱참중에 그런 타입은 오히려 오욱이 더 가까움

그 피지컬 자체가 도라도에 밀릴 뿐이지 뛰어난 편이고


I want you는 김도훈이 만든 실험작으로

감성보컬이 피지컬이 뛰어날 경우 어떻게 될까를

실현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호들갑 전혀 안 떨거 같이 생긴 프로듀서가

아주 차분하게 지구상에서라고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