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반칙급 고수부터 찐 무명까지 1라운드 조별 생존전 마무리 - 스타데일리뉴스
28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3회에서는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지며, 2라운드 진출자가 최종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조의 등장과 함께 ‘반칙급 고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슈가맨’ 조 50호는 히트곡으로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바꾸며 MC 이승기의 추가곡 요청까지 이끌어냈다. 규현은 “이건 반칙”이라며 감탄을 전했고, 세대별 심사위원들에게 각기 다른 감동을 선사한 ‘OST 조’의 무대도 이어진다.
또한 ‘찐 무명’ 조 10호는 강렬한 샤우팅으로 반전을 선보이고, 최연소 참가자 27호는 ‘재야의 고수’다운 실력으로 임재범의 “제일 잘했어요”라는 극찬을 받는다. 강력한 실력자들의 연이은 등장 속 치열한 접전 끝에 살아남은 참가자들은 누구일지, 합격 보류를 받은 이들 중에서 누가 2라운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제 1라도 끝인데 진짜 관심가는 참가자 하나도 없네
마지막 무대면 진짜 빈센트 미방이라고?ㅋㅋㅋㅋ - dc App
안나오면 통편 당한거겠지 ㅋㅋㅋ
10호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