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는 여태껏 한번도 남을 신경쓰지 않았고

또한 자기할 것 말고 신경을 더 쓰지도 않았음


그런데 도라도가 잼민이를 라이벌로 지목한다?


그 말은 도라도가 잼민이를 꺾겠다는 의지가 무의식중에 표현 된 것


실제로 다음 말에서 그 증거가 나오는데 무대에서 미친 존재감이 있고, 아티스트로서 창의력이 너무 좋아서 무대할 때마다 기대된다


그리고 스포를 통해서 우리는 역으로 그것을 이번에 도라도가 실현해 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대가 레전드였다는 스포를 통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관계주의에 빠져서 대다수가 안정형이지만


외국, 서양은 오히려 과반수가 성장 성취형이기 때문에 다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