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이십대인 애들이
청승맞게 엄마~  우리 엄마~  어쩌고
어제 부모 돌아가신거마냥 부르는데 너무 가짜연기를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괴리감이 심해서 거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