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왠만하면 절대 패스 누르지 말고
잘 했어요
멋있어요 하고 떨구고
합격한 사람은
나가서 쳐 울 정도로 독하게 단점만 말해서 통과 시켜주면
조회수, 시청률 따블 장담한다
참가자가 주목을 받아야 하는데
심사위원 나온 사람들이 감동 받은척 하면서 무대 할 때마다 쳐 울고
감동의 심사평 하는데 맛 들려서 과잉 감동 쥐어 짜내서 관심 구걸하면
그리고 자기 욕 안 먹을려고 다 잘했다고 눌러주면
망하는거야
이런 경연은 참가자를 띄워줘야 흥하는거라고
심사위원들은 욕을 먹고
지금 그게 필요하다
요즘은 그런방송 못함 바로 경고 먹고 퇴출됨 - dc App
인스타가서 댓글 테러 당함
방송도 그렇고 참가자 현실 시장에서 자리잡고 성공하려면 그게 꼭 필요한데 지금까지도 감상만 쳐하고 있음 심위자격 없지 그럼
맞어 예전에는 그랬잖아 따지고 보면 독설 혹평 안 거쳐간 가수들 없지 않았나 오디션 프로 출신들
싱어겐 처음에 인기 끌었던 이유가 착한 오디션 프로라서였는데
그래도 시즌1때는 ㅇㅎㅇ이랑 ㅇㅅㅎ가 쓴소리 많이 했었음 고쳐야 할 점도 집어주고
데뷔 34년차 대선배님도 나오는데 그게 되겠냐
슈스케가 흥한 이유가 그거지 - dc App
일반인 아마추어나오는곳하고 비교하면 되겠니 싱어게인은 순한맛오디션으로 인기끈건데
근데 그렇다기엔 슈스케에도 슈가맨 엇 비슷하게 가수 출신인 한경일이랑 등등 나왔었어
이제 그렇게 못해 어떤 프로에서도 불가능해
애초에 다 실력자들이라 굳이 깔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