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가 다수 등장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나이가 많은 참가자들이 좋은 무대를 보여줘도 ‘경쟁력 부족’, ‘스타성 부재’ 등의 이유로 초반에 대거 탈락하는 반면, 일부 참가자들은 지나치게 밀어주기를 받는 듯한 연출이 보인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프로그램이 본래의 취지였던 ‘재발견의 무대’보다는 '싱스타트'로 변질된 것이 아니냐는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데, 특히 2라운드에서 훌륭한 무대를 보여줬던 니카이후종 등의 탈락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과 우려가 많았고, 이후 진행된 라운드들과 패자부활전에서도 판정 논란은 여전히 잦았으며, 특히 이상웅이 세미파이널에서 8:0 ALL 어게인으로 패하고 탈락한 것과 서도의 파이널 1라운드 총점 및 최종 순위가 공개되자 심사 관련 잡음이 극에 달했다.


실제로 2라에서부터 급격하게 조회수 좆박기 시작했고 이게 말 그대로 그 나이 많은 참가자들이 실력은 좋은데 억까로 탈락당했다는 착각 때문에 벌어진 일임.

저 일부 참가자들은 잼민이랑 슬로울리임. 싱스타트로 변질된 것 아니냐는 비판에서 알 수 있음.

이 문제가 실제로 심위, 실제로 보통 믿기로 제작진이 선곡부터 대결까지 '조작'한다는 비판과 그 믿음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이게 커져서 결국 올릴 애 올리는 그 사세가 되어버리는 거


그걸 확실하게 탈출한 건 도라도하고 서도. 그런데 둘은 애초에 유리했던게 하나는 타 서바 우승자, 나머지 하나는 외국인을 밀어줄리 없다

라는 또 다른 선입견이 작용했던 탓일 뿐인 것


막상 저 선입견 피해는 규리랑 예찬이 제일 많이 봄


여튼 이미 저런 선입관 박히면 끝이고 다음 시즌에선 저걸 해결해야만 하는 거

게다가 알다시피 이 선입관은 이번 시즌에 시작한게 아니거든